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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장관 통화…매티스 "외교ㆍ경제적 대북압박 우선" 08-17 07:26


송영무 국방부장관이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과 취임 후 첫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국방부는 두 장관이 "북한의 ICBM급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은 전세계의 평화에 위협을 가하는 용납할 수 없는 도발"이라며 추가도발 중단을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외교적, 경제적 압박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송 장관과 사전에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며 방위공약을 재확인했습니다.


양 장관은 이달 말 워싱턴에서 직접 만나 사드 배치 등 한미동맹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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