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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문 대통령,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사…"전쟁만은 막겠다" 08-15 11:41

<출연 : 김형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ㆍ건국대 장성호 교수ㆍ통일연구원 조한범 선임연구원>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의 72주년 광복절 기념 축사 들으셨는데요. 먼저 전체적으로 평가를 해 주시겠습니까?

<질문 2> 문재인 대통령, 명예뿐인 보훈에 머물지 않겠다며 독립운동을 하면 3대까지 최고의 예우와 대우를 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또 국가를 위해 일하다 순직한 군인, 경찰, 소방관들의 유족에 대한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너무나 반가운 일이지만 이 당연한 일들이 왜 이제야 이뤄진 것인지 안타깝기도 해요?

<질문 3> 대통령은 또 마무리 되지 않고 있는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태도 다시 한 번 조사를 할 것임을 밝히면서 남북이 공동으로 강제동원 실태 조사를 하는 방법도 검토하겠다고 했는데요. 남북 공동 조사, 진행될 수 있을까요? 만일 남북 공동 조사가 이뤄진다면 남북 관계의 새로운 돌파구 기틀이 될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질문 4>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는 주도적 해결과 전쟁 불가론을 상당히 간결하고 강렬한 어조로 강조했는데요. 특히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다"며 최근 계속되고 있는 미국의 군사적 대응 방안에 공개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었어요?

<질문 5> 또 대통령은 북한에 "핵 없이도 북한의 안보를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며 대화의 장으로 나올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붕괴나 흡수통일을 원하지 않으며 인위적인 통일도 추구하지 않는다고 밝힌 부분이 주목되는데요. 이런 문 대통령의 제안 어떻게 들으셨나요? 특히 대북 정책에 관해 북한이 남북합의의 상호이행을 약속한다면 정부가 바뀌어도 대북 정책이 바뀌지 않도록 국회 합의를 제도화 하겠다는 부분이 눈에 띄어요?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 북한의 이산가족 상봉과 평창올림픽 참가 등을 촉구했는데요. 북한, 어떤 대응을 해올까요?

<질문 6> 대일 메시지의 경우 위안부 문제 등이 어떤 수위로 담길지 주목됐습니다. 특히 한반도가 위기 상황인 만큼 한일 공조 문제 등이 담길지도 관심이었거든요. 어떻게 들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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