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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개혁위, 댓글사건 민간인 팀장 30명 수사의뢰 권고 08-15 10:00


국가정보원 개혁위원회가 '댓글 사건'에 개입한 민간인 30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도록 권고했습니다.


국정원은 '적폐청산 태스크포스'가 댓글 사건과 관련해 국정원 직원의 요청에 의해 댓글활동에 참여한 민간인 팀장들을 검찰에 수사의뢰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TF가 조사하는 의혹이 댓글 사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향후 검찰 수사가 광범위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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