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국민의당, 제보조작ㆍ김광수 폭행혐의 징계 논의 08-13 20:13


국민의당이 '제보 조작사건'으로 구속된 당원 이유미씨와 여성 폭행 혐의를 받는 김광수 의원 등에 대한 징계방안을 논의합니다.


국민의당은 내일(14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당기윤리심판원장 선출 안건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심판원장에는 양승함 연세대 명예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양 교수는 "과거와 같이 유야무야식으로 국회의원을 감싸는 식의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