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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군함도 강제노역 생환자와 광복절 기념 타종 08-13 19:43


서울시가 오는 15일 광복 72주년을 맞아 일제 군함도 강제노역 생환자와 함께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엽니다.


서울시는 올해 광복절 타종인사로 군함도 강제동원 생환자 이인우 씨를 비롯해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와 도산 안창호 선생 손자 등 독립유공사 후손 등 9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타종행사는 광복절 오후 12시에 진행되며,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함성을 일깨우자는 의미에서 33차례 타종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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