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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타고난 인종차별 없다"…트럼프 세태 비판 08-13 18:32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유혈사태로 치달은 미국 내 백인우월주의 집회를 규탄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태어날 때부터 피부색이나 출신, 종교를 이유로 다른 사람을 증오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취임연설의 일부로, 인종주의 성향이 심각한 수준으로 고조되고 있는 미국 사회의 변화상에 대해 비판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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