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4강대사 인선 막판 고심…주러대사에 김홍균 부상" 08-13 18:20


문재인 정부의 미·중·일·러 4강 대사 인선이 막바지 검증 절차를 거쳐 곧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여권 핵심인사들에 따르면, 주미대사에는 노무현 정부때 활약했던 이태식 전 주미대사가 유력한 가운데 주영대사를 지낸 조윤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주러시아대사 출신의 위성락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객원교수, 임성남 외교부 1차관도 꾸준히 하마평에 오릅니다.


주중대사에는 민주당 노영민 전 의원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일대사에는 민주당 김성곤 전 의원과 하태윤 주 오사카 총영사, 추규호 전 주영대사의 이름이 거론됩니다.


주러대사로는 오영식 전 민주당 의원, 러시아 참사관을 지낸 장호진 국무총리 외교보좌관이 거론되다 최근에는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유력한 후보로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