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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오래가는 스마트폰 'LG 2위ㆍ삼성 4위' 08-13 17:49


올해 상반기 가장 배터리가 오래가는 스마트폰으로 중국 원플러스의 '원'이 꼽혔고, LG전자가 2위, 삼성전자가 4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중국 원플러스의 중저가 스마트폰 '원'이 1천341분까지 재충전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LG전자가 2015년도에 출시한 구글의 레퍼런스폰 '넥서스5X'가 1천324분으로 2위를 기록했고, 이어 모토로라 '드로이드 터보', 삼성전자의 '갤럭시J7'가 뒤를 이었습니다.


고가 프리미엄 제품으로는 삼성 '갤럭시노트3'가 5위에, '갤럭시S7엣지'는 7위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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