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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장들, 정규직 교사 시간제로 바꾸고 수당만 챙겨 08-13 17:35


정규직 교사들의 신분을 시간제로 바꿔놓고 교육청으로부터 부당하게 수당을 받아 챙긴 부산의 유치원 전 원장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부산의 사립유치원 전임 원장 54세 김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0년 3월부터 5년여 간 정규직이던 유치원 교사의 신분을 시간제로 변경한 후 교육청에 보고하지 않고, 2천300만원 상당의 정규직 교원 수당을 받아 개인 생활비로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중 이모씨는 2013년부터 1년간 견과류 납품가 132만원 중 22만원을 리베이트 명목으로 돌려받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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