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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본 문 대통령…"광주의 진실 푸는 데 큰 힘" 08-13 17:22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3일) 오전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했습니다.


이날 관람에는 영화 주인공 고 위르겐 힌즈페터 독일 기자의 부인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가 함께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브람슈테트 여사에게 "남편 덕분에 우리가 광주의 진실을 알게 됐다"며 "아직 다 규명되지 못한 진실을 밝히는 것이 우리에게 남은 과제로, 이 영화가 그 과제를 푸는 데 큰 힘을 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브람슈테트 여사는 "남편이 광주가 인생에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영화로까지 만들어진 걸 안다면 무척 기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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