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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7개 해수욕장 160만명 '인파'…피서 절정 08-13 17:17


오늘(13일) 낮 최고기온이 29.3도까지 치솟은 부산에서는 주요 해수욕장마다 막바지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인파로 넘쳐 났습니다.


부산 7개 해수욕장에는 해운대 50만명, 광안리 50만명, 송도 20만명, 다대포 20만명, 송정 10만명 등 160만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다소 흐린 날씨 등으로 인해 피크를 이룬 지난 12일 220만명의 인파엔 못미쳤지만, 올여름 막바지 피서를 놓치지 않으려는 사람들로 해변은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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