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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등 일제 강제동원 기록물 6천여점 공개 08-13 15:44


일제 강제동원의 역사를 담은 기록물 6천여점이 공개됐습니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서남한국기독교회관으로부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을 기증받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증받은 문서와 사진은 일본 내 강제동원 연구자로 잘 알려진 하야시 메이다이가 수집하거나 직접 만든 기록물입니다.


특히 기록물 중 지난 1944년부터 약 1년간 일본 메이지 광업소의 메이지 탄광이 만든 '노무월보'는 탄광에 온 약 2천명의 광부 중 57%가 도망치는 등 강제도농의 가혹성이 담긴 중요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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