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인권위 "경찰ㆍ소방관 등 직업기준 보험가입 거부는 차별" 08-13 14:10


경찰, 소방관 등 특정 직업군에 대해 보험 가입을 거부하는 행태는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 조사에 따르면 생명보험사의 92%와 손해보험사의 약 60%가 가입거부 직업군을 운영하고 있고 이중엔 경찰, 소방관, 군인 등 공공 업무 직업군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사는 이들 직업군에 대해 의료비 사고 발생률이 다른 직업군에 비해 높거나, 사고 발생 통계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가입을 거부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