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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휴일 수도권 막바지 폭염…다음 주 초 전국 비 08-12 19:45


폭염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오후 5시를 기해 충청이남 전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되면서 현재 수도권과 영서지역으로만 남아있는데요.

내일 서울이 31도, 춘천 32도 등으로 무덥겠습니다만 남부지방의 폭염은 주춤하겠습니다.

오후 들어서 하늘에 구름양이 점점 늘어나고있습니다.

곳곳에 다소 흐린 하늘 보이는 가운데, 전남내륙으로는 밤까지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다음 주 초에는 전국에 비소식있습니다.

비는 내일 밤 제주를 시작으로 모레 오전 중에는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광복절까지 이어지다 그칠 전망인데요.

덕분에 전국적으로 기온은 더 내려가겠습니다만 충청과 남부지방에는 큰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내일 대부분 지역 구름 많아서 볕을 가려주겠습니다.

수도권의 경우만 오전까지 자외선이 다소 강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서울이 25도, 전주 24도, 광주 23도, 대구 22도에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31도, 대전과 청주 29도, 대구 28도 선이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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