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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 류현진ㆍ테임즈 '재기상' 후보 선정 08-12 17:52


KBO리그 출신 메이저리거인 LA 다저스 류현진과 밀워키 브루어스 에릭 테임즈가 '올해의 재기상' 후보로 뽑혔습니다.


미국 CBS스포츠는 내셔널리그 올해의 재기상 후보로 테임즈와 류현진을 비롯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잭 그레인키, 피츠버그 파이리츠 앤드루 매커친 등을 꼽았습니다.


2015년 어깨 수술 이후 재활을 거친 류현진은 올 시즌 17경기 4승 6패, 평균자책점 3.53으로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NC에서 3년 활약한 뒤 밀워키로 온 테임즈는 타율 2할4푼2리, 홈런 25개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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