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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택시운전사' 관람…"5ㆍ18은 촛불의 어머니" 08-12 17:42


바른정당 지도부가 5·18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 단체 관람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하태경 최고위원은 정운천 최고위원, 정문헌 사무총장 등 당직자 20여 명과 여의도의 한 극장에서 영화를 단체관람하기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5·18이 가지는 의미가 그만큼 각별하기 때문"에 영화를 관람하기로 했다면서 "'5·18 종북몰이'와도 단호히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애초 이혜훈 대표도 영화를 함께 볼 계획이었지만 한반도 안보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이 엄중한 점을 고려해 일부 의원 관람으로 참석 규모를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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