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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멕시코 임시숙소에 기념동판 08-12 15:49


도산 안창호 선생이 멕시코 체류 당시 묶었던 숙소에 체류 기념 동판이 설치됐습니다.


멕시코 한국대사관은 국가보훈처와 함께 프란세스 호텔에서 체류 기념 동판 현판식을 개최했습니다.


프란세스 호텔은 해외 한인의 대표기관인 대한인국민회의 총회장이었던 안창호 선생이 1918년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머문 곳입니다.


안 선생은 해외 한인사회의 단합과 독립운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1917년 10월부터 약 10개월간 멕시코 전역을 순행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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