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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 中쓰촨성 절경 훼손…전문가들 "진화과정일뿐 복원말라" 08-12 14:00


중국 주자이거우의 호수와 폭포가 지진으로 크게 훼손됐으나 전문가들은 일제히 복구 작업을 만류하고 나섰습니다.


중신망과 쓰촨성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주자이거우 석회 지질대에 자리잡은 폭포, 호수, 계곡 등의 비경이 지난 8일밤 규모 7.0의 강진에 따른 산사태 등으로 크게 훼손됐습니다.


이중에서도 눠르랑(諾日朗) 폭포는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6대 폭포중 하나였으나 지금은 흙더미에 주변이 무너져내리며 황폐한 급류 지대로 변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대자연에 의한 경관의 변화를 거스를 수 없는 법"이라며 최소한의 복구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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