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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스크에 외국인 자금 사흘새 1조원 넘게 이탈 08-12 13:12


미국과 북한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증시가 급락하고 외국인 투자자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1조원이 훨씬 넘는 돈을 빼 갔습니다.


전날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매도규모는 6천500억원으로 하루 매도 규모로는 올들어 가장 많았습니다.


2015년 8월24일 이후 약 2년만의 최대 기록으로 최근 사흘간 외국인 순매도 금액만 1조1천290억원에 달했습니다.


한반도 긴장 수위가 고조되면서 금융시장이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어갔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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