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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347만 명, 美 보복의지로 인민군 입대 탄원" 08-12 13:00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배격한 정부성명을 발표한 이후 사흘간 주민 347만여 명이 군 입대와 재입대를 탄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모든 인민이 미국에 대한 분노와 보복의지를 다지며 조국 수호를 위해 총궐기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중앙TV도 함경남도와 평안북도, 황해북도 청년과 학생들이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접하고, 군 입대와 재입대를 탄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 매체들이 이처럼 각종 정부성명 지지대회와 입대 탄원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주민들에게 위기의식을 고취시켜, 결속을 다지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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