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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후손 어디에…5천486명 훈장 전수 못해 08-12 09:41


광복 72주년을 맞았지만 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들의 후손을 찾지 못해 대한민국장 등 주요 훈장을 전수하지 못한 사례가 5천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보훈처 등에 따르면 8월 기준, 독립운동에 참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서훈이 확정된 유공자 1만4천651명 중 37.4%인 5천486명의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훈장 미전수 사유는 '북한 본적'이 2천288명으로 가장 많고 '본적 미상' 1천937명,' 제적부 없음'과 '무연고' 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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