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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설비예비율 최대 2%P 하향…원전 2기 규모 08-12 09:32


발전소 고장 등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해 확보하는 추가 발전설비 비율인 적정 설비예비율이 2030년까지 지금보다 최대 2%포인트 낮아질 전망입니다.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력정책심의위원회는 어제(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브리핑을 열어 2030년 적정 설비예비율을 20~22% 수준으로 전망하는 설비계획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설비예비율이 2%포인트 낮아지면 원전 2기를 새로 건설하지 않아도 됩니다.


심의위는 2030년까지 5~10GW(기가와트)의 발전설비를 지을 필요가 있다며, 이를 신재생이나 액화천연가스 발전으로 보완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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