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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과 통화 예정…내가 평화적 해법 가장 선호" 08-12 09:1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를 하고 북한과 관련한 "매우 위험한" 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희망을 갖고 보는데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단언코 나 자신보다 평화적 해법을 더 선호하는 사람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군사 옵션을 사용해야 할 경우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는 등 북한을 향해 쏟아진 연이은 강경 메시지 속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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