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주말 서쪽지방ㆍ영남 폭염…강한 자외선 주의 08-11 22:36


입추가 지나 폭염이 누그러지나 싶었는데요.

다시 말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번에도 서고동저형 폭염인데요.

폭염특보가 수도권을 비롯한 서쪽 대부분 지역과 영남지방으로 확대됐고, 광주 전남은 경보로 단계가 올라갔습니다.

주말에도 내내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텐데요.

내일 서울은 32도, 광주 34도되겠고 햇볕이 강해서 더욱 뜨겁게 느껴지겠습니다.

반면에 산맥을 기준으로 반대편인 동해안은 다른 나라인 듯 선선한데요.

내일 강릉 27도 선에 그치겠습니다.

현재 남부지방에 산발적인 소나기가 지나고 있습니다.

동해안 일부에는 동풍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데요.

이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그치겠고, 내일 오후에는 호남 내륙에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주 초반에는 전국에 비소식 있어 열기를 식혀주겠는데요.

비는 월요일부터 광복절까지 계속되겠고, 중부지방의 경우에는 수요일까지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