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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위생위반' 다진고기 가공업체 5곳 적발 08-11 21:46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작업장 시설을 비위생적으로 관리한 분쇄 가공육 제조업체 5곳을 적발해 경고와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식약처는 최근 덜 익은 패티가 든 햄버거를 먹고 출혈성 장염에 걸렸다며 맥도날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소가 이어지자, 식육 가공품 제조업체 133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적발된 곳들은 작업시설을 위생적으로 관리하지 않거나 작업인력들이 위생화를 신지 않는 등 기본 위생수칙을 위반했습니다.


한편, 186개 제품을 수거해 실시한 장출혈성대장균 오염 검사에서는 조사대상 제품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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