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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하천에 철갑상어…수족관 옆 계곡에 있다 폭우에 휩쓸려 08-11 19:52


대전아쿠아리움이 치료 목적으로 계곡에 풀어놨던 철갑상어가 폭우로 도심 하천까지 떠내려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0일) 오후 10시 반쯤 "중구 대전천에 민물 철갑상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가 철갑상어를 구조해 구청에 인계했지만 곧 죽었습니다.


이 철갑상어는 대전아쿠아리움측에서 치료 목적으로 인근 계곡에 풀어놨던 것인데, 폭우로 도심 하천까지 쓸려 내려간 것입니다.


두 마리 철갑상어 중 한 마리의 행방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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