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카카오뱅크, 대출급증에 5천억원 증자 결정 08-11 18:15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급증하는 대출을 고려해 자본금의 대폭 확충에 나섭니다.


카카오뱅크는 오늘(11일) 이사회를 열어 5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자본금 3천억원으로 설립됐지만 지난달 27일 출범 이후 예·적금 수신액이 1조2천억원, 대출 등 여신이 8천800억원을 넘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카카오뱅크의 신용대출이 예상보다 급증해 안정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를 위해 증자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