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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 "공정성 안 지킨 공영방송 사장, 책임 물을 수도" 08-11 18:13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공영방송 사장이 공적 책임과 공정성을 지키지 않았다면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를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MBC 사장과 이사회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의 임기는 법적으로 보장돼 있지만,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정연주 전 KBS 사장의 소송에서 대법원이 '임명'은 '임면'을 포함한다고 했다"며 "방문진 임원 임명권이 있는 방통위에 사퇴를 포함한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권한도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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