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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ㆍ남부 폭염특보…주말 맑고 무더위 08-11 17:59


[앵커]

꺽이는 듯 했던 더위의 기세가 다시 강해졌습니다.

수도권과 남부내륙에 폭염특보가 확대되고 강화됐는데요.

내일과 모레도 비소식없이 맑은 가운데, 오늘만큼 무덥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삼복더위도 마지막입니다.

말복 맞아 건강식 드셨나요?

입추를 기해 꺾이는 듯 했던 더위의 기세가 오늘 다시 강해졌습니다.

오늘 전남과 광주는 폭염주의보에서 폭염경보로 한단계 강화됐고, 충청과 수도권 지역으로도 폭염주의보 지역이 더 늘었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기온 32.4도로 어제보다 6도 가량 더 높았고, 경남 밀양과 광주도 34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내일과 모레도 또렷한 비소식 없이 곳곳으로 소나기만 지나겠는데요.

소나기가 내리지 않는 대부분 지역은 맑은 가운데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서울도 32도로 오늘만큼 오르겠고요.

광주는 34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현재 내륙으로 소나기가 지나고 있고요.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고 있습니다.

동해안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비가 오다가 내일 낮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 서울과 청주가 32도, 대구 31도, 전주와 대전이 33도로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높게 오르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사이에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일시적으로 다시 내려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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