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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PGA 챔피언십 개막…세계육상 200m 결승 外 08-11 17:35


[앵커]

네덜란드의 골퍼 주스트 루이튼이 홀인원을 기록하며 PGA 챔피언십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대회 최연소 커리어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스피스는 부진했습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1라운드 4번 홀에서 루이튼이 정교한 아이언샷을 날립니다.

그린 위에서 한 번 튀어 오른 공은 그대로 홀로 들어가며 홀인원이 됐습니다.

하지만 루이튼은 5오버파 76타 공동 95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최연소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노리는 스피스는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세계랭킹 4위 매킬로이는 스피스와 함께 공동 33위에 그쳤습니다.

<로리 매킬로이 / 북아일랜드> "13홀부터 15홀까지 3오버파로 부진했는데 이 홀들에서 잘했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이것을 제외하고 경기를 잘 풀어갔다고 생각합니다."

스피스와 매킬로이가 부진한 사이 올레센과 키스너가 선두로 나섰습니다.

올레센은 보기를 두 개로 막고 14와 15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버디 6개를 엮어 키너스와 함께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최고 이적료로 네이마르를 영입한 파리 생제르맹이 AS모나코의 음바페 영입에도 나섰습니다.

현지보도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은 음바페와 이적에 합의했고 법적인 검토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바페의 이적료는 1억6천300만 유로, 우리 돈 2천419억원에 달해 네이마르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금액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터키의 굴리예프가 세계육상선수권 200m 결승에서 20초 09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판 니커르크는 굴리예프에 0.02초 뒤진 2위에 그쳐 400m 우승에 이은 2관왕 달성에는 실패했습니다.

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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