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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복 입고 골프장에 잠입…물에 빠진 골프공 12만개 훔쳐 08-11 17:32


전북 익산경찰서는 잠수복을 입고 골프장에 잠입해 물에 빠진 골프공 12만 개를 품친 37살 김모 씨등 5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전국 골프장을 돌며 잠수복을 입고 골프장 코스 사이의 호수인 워터해저드에 들어가 물에 빠진 골프공 12만 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북 익산에 보관창고를 마련하고 훔친 골프공을 세척해 전문매입꾼에게 팔아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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