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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사퇴' 성명에 서울대 교수 288명 동참 08-11 17:15


서울대 교수 288명이 임명 직후 자질 논란을 낳은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서울대 교수들은 성명서에서 "박 본부장은 황우석 사태가 발생했을 당시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으로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위치에 있었지만 반성하거나 사죄한 적이 없었다"고 비판했다.


성명서 발기인에는 황우석 사태 당시 서울대 연구처장이었던 노정혜 교수와 현 정부 국정기획자문위원인 호원경 교수 등이 참여했습니다.


서울대 교수들은 14일까지 서명을 받아 최종 명단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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