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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하러 간 손님이 모멸감 줘" 1년 뒤 찾아가 방화한 50대 08-11 14:46


음식을 배달하러 간 손님으로부터 모멸감을 당했다는 이유로 손님 집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어제 방화 혐의로 55세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말 김해 시내 아파트 현관 우유 투입구에 페트병에 담아간 휘발유를 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 씨가 낸 불로 집에 있던 B 씨와 B 씨의 어머니, 그리고 윗집에 있던 2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1년 전쯤 B 씨 집에 음식 배달을 갔다가 무시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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