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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 "트럼프 대북발언 우려" 자제 당부 08-11 14:11


미국 민주당 의원 61명은 현지시간 10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에게 연명 서한을 보내 북한에 '화염과 분노'등 강경발언을 연일 쏟아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존 코니언스 하원의원 등 하원의원들은 서한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북한과의 긴장을 급격히 고조시키고, 핵전쟁 망령의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트럼프 발언이 북한의 내부 선전을 돕는 무책임하고 위험한 언급이라고 비판하며 신중한 언행을 해줄 것을 건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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