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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GS칼텍스 공장서 불…8일만에 또 08-10 22:49


오늘(10일) 오전 6시 38분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GS칼텍스 2공장에서 큰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관 등 인력 260여 명이 현장에 투입돼 화재 진압에 나섰고 불은 3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변의 다른 공장건물 유리창 일부가 폭발 충격에 파손됐습니다.

GS칼텍스 여수공장은 앞서 지난 2일에도 공장 내 변전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사과문을 내고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 실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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