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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측근 김수현 "신변 위협 느껴"…고씨 재판 불출석 08-10 20:23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정농단 사태 폭로자 고영태씨의 측근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가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오늘 첫 공판에서 김 씨가 어제 오후 연락해 출석이 어렵다는 뜻을 전했으며 "김 씨가 신변의 위협을 느껴 증인보호를 받고 싶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는 이른바 '고영태 녹음파일'에 등장하는 인물로, 재판부는 다음달 다시 김 씨를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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