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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 하늘에서 페르세우스 별똥별 쏟아진다 08-10 17:51


주말 밤에 하늘에서 별똥별이 비처럼 쏟아지는 우주쇼가 펼쳐집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매년 8월에 볼 수 있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즉 별똥별 극대기 현상이 토요일 밤 11시부터 일요일 오전 11시30분까지 일어납니다.


다만, 올해는 달이 밝은 만큼 새벽 시간대 보다는 달 뜨기 전 저녁에 별똥별을 관측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측 장소는 도시의 불빛에서 벗어나 깜깜하고, 주위에 산이나 높은 건물이 없이 사방이 트여 있는 곳이 적합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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