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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수개월내 지진다발 가능성…"구채구ㆍ신장지진 동력원 동일" 08-10 14:34


중국 쓰촨성 주자이거우와 신장(新疆)위구르 자치구의 잇따른 지진이 동일한 동력원에서 비롯됐으며, 중국에서 앞으로 수개월간 지진 활동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영 환구망과 베이징신보 등은 중국 지진당국을 인용해 현지시간으로 8일 오후 9시께 주자이거우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난데 이어 12시간 만에 신장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난 데는 연관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지진망중심 관계자는 "이번 양대 지진을 계기로 중국이 지진활동 다발기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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