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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그룹 마이티마우스, 용산미군부대서 신곡 뮤비찍다 체포 08-10 14:29


힙합그룹 마이티마우스가 서울 용산 미군부대에서 허가 없이 뮤직비디오를 찍은 혐의로 미군 당국에 체포됐다 풀려났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마이티마우스의 쇼리와 상추가 어제 오후 용산 미8군 기지 내 군사시설 보호구역에서 뮤직비디오를 찍다가 미8군 헌병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과 함께 뮤직비디오 감독 34살 A씨와 촬영감독 30살 B씨, 스태프 2명도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은 후 귀가했습니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촬영장소 섭외에 책임이 있었다고 보고 이들을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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