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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케어'에도 라식ㆍ성형 등은 환자 부담해야 08-10 14:20


문재인 정부가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대부분 비급여 진료항목에 건강보험을 단계적으로 적용하기로 했지만 보장이 어려운 비급여 항목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요양급여 기준에 따르면 단순 피로나 권태, 탈모, 여드름 치료 등은 일상생활이나 업무에 지장을 받지 않기에 보험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또 쌍꺼풀 수술 등 미용 목적의 성형수술, 라식과 라섹 등 시력교정술 등도 신체 필수 기능개선이 목적이 아니어서 환자 본인이 비용을 내야 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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