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검찰 중간간부 인사…서울지검 3차장 한동훈ㆍ2차장 박찬호 08-10 13:25


법무부가 1년 7개월 만에 500여명의 차장ㆍ부장검사와 지청장급을 대상으로 한 중간간부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고위 공무원의 부정부패와 대기업 사건 수사 등을 지휘하는 서울중앙지검 3차장에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파견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구속한 한동훈 검사가 전격 발탁됐습니다.


또 주요 대공 사건과 선거 및 노동 사건 등을 지휘하는 서울중앙지검 2차장은 방위사업수사를 맡았던 박찬호 검사가 내정됐습니다.


법조계에서는 문무일 검찰총장 취임 이후 중간간부 인사까지 마무리되면서 검찰이 대형 수사에 본격 뛰어들 채비를 마쳤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