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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그 장면 진짜네'…5ㆍ18 참상 알린 힌츠페터 기록전 08-10 12:53


영화 '택시운전사' 속 독일 기자의 실존인물인 위르겐 힌츠페터가 1980년 5월 항쟁을 기록한 영상과 사진들을 전시한 기록전이 열립니다.

5·18 참상을 현장에서 취재해 가장 먼저 세계에 알린 힌츠페터는 '푸른 눈의 목격자'로 불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나경택 전 연합뉴스 기자와 이창성 전 중앙일보 사진기자가 힌츠페터와 함께 5·18 당시 목숨 걸고 기록한 보도사진 100여점도 나옵니다.

전시는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광주 5·18 기념문화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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