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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종교인 과세 2년 유예' 법안 발의 08-10 07:47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종교인 소득에 대한 과세를 2년 늦추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김 의원은 내년 1월 시행하기로 한 종교인 소득에 대한 과세를 2년 연기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김 의원은 법안 제안이유에서 "종교인 과세법 조항의 시행을 2년 유예해 과세당국과 종교계 간에 충분한 협의를 거쳐 종교인 과세법이 연착륙되도록 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법안 발의에는 김 의원을 비롯한 여야 의원 28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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