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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19 대책에도 가계대출 여전…7월 6.7조 증가 08-09 12:35


주택담보대출을 억제하는 내용을 담은 6.19 부동산 정책이 본격 시행된 7월에도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말 기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737조7천억원으로 한 달새 6조7천억원 불어났습니다.

이는 부동산 대책 본격 시행전 은행 주택담보대출에 막판 수요가 몰리며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늘어난 6월보다도 증가폭이 5천억원 가량 큰 것입니다.

특히 증가분 가운데 주택 담보대출 증가액이 한 달전보다 5천억원 늘어난 4조 8천억원을 기록해 증가분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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