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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 폭염 이어져…충청ㆍ남부 낮까지 비 08-09 09:29


[앵커]

오늘도 수도권지역은 33도안팎의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반면 낮시간까지 비가 오는 충청이남지방은 더위의 기세가 일시 누그러지겠습니다.

기상센터 연결해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수요일 출근길 충청과 남부, 제주도 곳곳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남해안쪽으로 저기압이 지나고 있어선데요.

지금까지 주로 제주와 남해안쪽에 비가 집중됬습니다.

남해안쪽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비는 오늘 낮시간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사이 남해안과 제주에 다소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최고 70mm정도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요.

이렇게 비가 오면서 충청과 남부지방에 더위의 기세도 오늘 하루는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반면 비구름 영향을 받지 않는 서울 경기, 영서지방은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겠습니다.

자세한 낮기온 보시면 서울 33도로 어제보다 2도가량 높겠고요.

전주나 울산, 부산은 30도로 광주와 대구 31도로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2~4도가량 낮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전국이 더워지겠고요.

주말까지 33도로 오르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늘은 내일과 모레 사이에는 소나기가 자주 쏟아지겠고요.

주말동안에는 맑은 날씨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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