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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테러 때 다친 한국인 넉달여만에 귀국길 08-09 08:55


지난 3월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로 머리를 다쳐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한국인 여성이 넉달여만에 귀국길에 오릅니다.

70세 박 모 씨는 남편과 함께 칠순을 기념해 유럽 여행에 나섰다가 지난 3월 22일 런던 의사당 부근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 당시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는 변을 당했습니다.

박 씨는 일부 기억을 못 하는 증상을 보이기도 했지만 일단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회복해 귀국한 뒤 치료를 계속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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