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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4호기 준공, 내년 9월로 10개월 재연기 08-09 07:48


올해 말 상업 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던 울산 울주군 신고리 원전 4호기의 준공 시점이 내년 9월로 10개월 가량 재연기됐습니다.

고온기능시험 관련 기기 성능 개선 조치와 지난해 경주지진 이후 진행되고 있는 부지 안전성 추가 평가작업 등으로 인해 미뤄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신고리 4호기 준공 연기가 전력수급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현재 전력 설비예비율이 넉넉한 편이라 전력수급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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