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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 33도 안팎ㆍ무더위 지속…남부지방 비 08-08 22:41


수일 째 지속되던 남부지방의 폭염특보가 해제됐습니다.

내일까지 비예보가 나와있기 때문인데요.

현재 호남해안 일부로 비가 내리고 있고, 밤사이에는 그 밖의 남부와 충남, 경기남부로까지 확대되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남해안과 제주도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많게는 120mm이상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남부내륙과 동풍 영향으로 비가 오는 강원영동에 20~60mm, 충청이나 경기에는 5~40mm가 예상됩니다.

반면 비가 지나지 않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계속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텐데요.

현재 서해안을 제외한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폭염주의보가 남아있고, 이들 지역 내일 33도 안팎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오늘 35도 가까이 올라간 대구는 31도 선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비는 내일 오후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이후에는 기온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33도 안팎의 더위 속에 모레는 내륙지역으로 소나기 소식도 들어있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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