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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간호사 '대리처방' 의혹…당국 조사 착수 08-08 21:37

대학병원에서 의사를 대신해 간호사 등이 임의로 환자들의 약을 처방한다는 의혹이 제기돼 보건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순천향대 천안병원과 고대 구로병원 관할 보건소는 이들 병원에서 간호사 등이 처방전을 직접 작성했다는 제보를 입수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 입니다.


이들 병원 일부 간호사들은 당직 의사가 연락이 되지 않을 때 의사 대신 내부망에 접속해 처방전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보건소는 대리처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며, 복지부는 행정처분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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