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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비 횡령' 한국외대 총학 비대위 간부 검찰 송치 08-08 21:32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학생회비를 사적으로 사용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입건된 한국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간부 24살 남 모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남씨는 지난 4월과 5월, 총학생회 비대위 공금 200여만원을 10여 차례에 걸쳐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남씨는 "나중에 갚을 생각으로 돈을 사용했고, 실제로 다 갚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금을 인출해 사적으로 사용한 것은 범죄'라며 '피해 회복이 이뤄진 것은 정상참작의 사유"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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